[TV리포트 = 하수나기자] 가수 로이킴이 해병대 선후임들과 특급 만남을 가진다.
17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해병대에서 함께 복무한 선후임들을 만난 로이킴의 뜨거운 하루가 그려진다. 평소 남다른 ‘해병대 부심’을 공공연하게 드러냈던 그는 이날 방송에서도 선후임들과 ‘뼛속까지 해병 케미’를 드러낸다.
특히 이날 만남에서는 로이킴의 해병대 시절 미담이 쉴 새 없이 쏟아지는데. 왜 전우들이 ‘로이킴 댓글부대’를 자처하며 든든한 지원군이 되었는지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늘 앞장서서 솔선수범하던 군 생활 모습부터 사회생활 선배로서 동생들의 고민을 따뜻하게 들어주던 모습, 후임들을 위해 아낌없이 카드 플렉스를 하고 동기 MT를 주최하는 모습 등 선후임들의 증언을 통해 밝혀지는 인간 로이킴의 진정성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길 전망이다.
한편, 로이킴은 해병대 자원입대에 얽힌 비화도 직접 털어놓는다. 그 결심 뒤엔 “친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선택했다”는 남다른 의리가 있었던 것. 화려한 무대 위 가수 로이킴이 아닌,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했던 청년 로이킴의 진솔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로이킴과 해병대 전우들의 끈끈한 의리가 공개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늘(17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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