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母 "딸, 3일 만에 세상 떠나" 가정사 고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손태진 母 "딸, 3일 만에 세상 떠나" 가정사 고백

모두서치 2026-01-17 00:22:45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가수 손태진의 가슴 아픈 가정사가 공개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트로트 가수 손태진이 신입 편셰프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러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태진은 어머니와 함께 갈비찜을 만들었다. 어머니는 "내가 너 별로 혼낸 적 없지 않냐"고 말을 꺼냈다.

이에 손태진은 "혼낸 사람은 기억 못해도 혼난 사람은 기억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손태진 어머니는 "내가 아빠한테 너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를 하면 아빠는 '나는 태진이가 살아있는 것만도 감사하다'고 하신다"고 말했다.

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태진이와 태진이 형 사이에 딸이 있었다. 그런데 우리 곁에 온 지 3일만에 세상을 떠났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어머니는 "이후 태진이가 태어났는데 딸과 똑같은 상태였다. 뱃 속에 있을 땐 건강했는데 태어난 후 숨을 잘 못 쉬었다. 딸보다 상태가 더 안 좋아 의사가 생존율이 50%라고 했다"고 전했다.

손태진은 "태어난 후 인큐베이터에 2주 동안 있었는데 아버지가 하루도 그 곁을 떠나지 않았다고 하더라. 나중에 들었다"고 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