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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정과제 이행력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석유관리원은 석유 유통관리 및 석유대체연료(SAF)·수소 보급을 맡은 산업통상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새 정부 국정과제 수립 후 그 이행력 제고를 위한 조직혁신 대책반(TF)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올 초 진행한 산업부 산하기관 업무보고 중 김정관 산업부 장관으로부터 “다른 기관으로 확대하면 좋을 것 같다”며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오는 20일로 취임 1주년을 맞는 최춘식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조직 전반의 관리 체계를 강화해 국정과제 이행력을 높이고 국민 안전과 탄소중립 실현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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