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12만 2800원부터 판매…딱 10일 동안 진행되는 괌·다낭 '휴양지 특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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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12만 2800원부터 판매…딱 10일 동안 진행되는 괌·다낭 '휴양지 특가' 정체

위키트리 2026-01-16 11:0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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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바람을 피해 따뜻한 휴양지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겨울철에도 온화한 기후에서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해외 노선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기회가 마련됐다.

에어서울은 1월 14일부터 24일까지 약 열흘간 괌과 베트남 다낭·나트랑 노선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운임 항공권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겨울 성수기 여행객들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탑승 기간은 3월 말까지다.

위탁 수하물 혜택이 포함된 편도 항공권은 최저 12만2800원부터 판매되며, 노선별로 하루 10석씩 선착순 제공된다.

현지 관광 상품에 대한 할인 혜택도 함께 마련됐다. 에어서울은 한진관광의 테마 여행 플랫폼 ‘여담’과 협업해 괌과 베트남 지역의 주요 투어 상품을 최대 43%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괌의 바다를 즐길 수 있는 ‘돌핀 크루즈 투어’를 비롯해 베트남 다낭의 대표 관광 상품인 ‘바나힐 투어’, 나트랑에서 즐기는 ‘무이네 사막 투어’ 등이 포함됐다.

이번 프로모션 대상 지역은 겨울철 대표적인 휴양지로 꼽히는 곳들이다. 괌은 짧은 비행시간과 안정적인 날씨 덕분에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적합하며, 다낭과 나트랑은 합리적인 물가와 휴양·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해변 휴식부터 테마파크, 이색 체험까지 다양한 선택지가 마련돼 겨울철 여행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해외여행 시 필수인 통신 서비스 이용에 대한 부담도 낮췄다. 에어서울은 '에어알로' eSIM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별도의 유심 교체 없이 간단한 설정만으로 현지에서 데이터 이용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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