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컴은 15일(현지시간) 오후 1시5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37%(4.67달러) 오른 344.5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웰스파고는 브로드컴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했다. 목표가 역시 기존 410달러에서 430달러로 높였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7%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애런 레이커스 웰스파고 애널리스트는 “앤트로픽이 구글 텐서처리장치(TPU)와 랙 스케일 시스템을 총 210억 달러 규모로 주문했다는 브로드컴의 발표가 있었다”면서 “여기에 더해 메타, xAI, 애플, SSI 등의 구글 TPU 배치 가능성 역시 추가적인 의미 있는 상승 촉매가 될 수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특히 브로드컴 매출총이익률에 대한 우려는 과도하다면서 최근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라는 의견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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