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부산시설공단, 서울시청 꺾고 시즌 첫 승·선두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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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핸드볼 부산시설공단, 서울시청 꺾고 시즌 첫 승·선두 도약

모두서치 2026-01-15 22:34: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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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여자 핸드볼 부산시설공단이 서울시청을 꺾고 시즌 첫 승과 함께 선두로 올라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부산시설공단은 15일 경기 광명시의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인천광역시청과의 신한 SOL Bank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제2매치 경기에서 26-2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부산시설공단(승점 3·1승 1무·골 득실 +5)은 1위를 꿰찼다.

같은 날 경남개발공사(승점 3·1승 1무·골 득실 +4)도 인천도시공사를 27-23으로 꺾었지만, 골 득실에서 밀려 2위에 그쳤다.

패배한 서울시청(승점 2·1무 1패)은 5위, 인천광역시청(승점 0·2패)은 6위가 됐다.

부산시설공단은 권한나가 7골, 류은희가 5골, 연은영이 4골을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김수연 골키퍼가 15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경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수연은 "개막전을 무승부로 마쳐서 이겨야 한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는데 이겨서 기분 좋다"며 "류은희 언니가 합류하면서 전력이 좋아졌고,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경남개발공사는 서아영이 4골 7도움 맹활약을 펼쳐 승리를 이끌었다.

서아영은 MVP로 선정된 뒤 "언니들이 잘되는 날도 있고 안 되는 날도 있다고 용기를 심어줘서, 이번 시즌 최대한 팀에 도움이 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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