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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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4 사놓고 안 써서 장착만 해본 수준인 거 20에 올려놈
나는 가격 천천히 내리는 걸 선호하는 편이라 팔리면 득이고 안 팔리면 내리다보니 네고 자체는 원래 자주 해줌
근데 아무튼 요청이 왔음
만 원 차이로 거래 성사가 되지 않는 일은 흔해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근데 두어시간 뒤에 연락이 다시 와서 사정사정 함
근데 생각보다 알차게 짜왔길래 기분이다 하고 네고 더 해줌
암튼 이 친구가 뭐 진짜인진 모르긴 하는데 그래도 선심 씀, 이런 에피소드 흔치 않으니까
그리고 1주일 뒤에 연락했더니 저랬는데 지금은 진짜 개이득 봤다 생각하고 있을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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