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eather Reverie :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뀌르 새들 오 드 퍼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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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ather Reverie :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뀌르 새들 오 드 퍼퓸

노블레스 2026-01-15 19:00:00 신고

DIOR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뀌르 새들 오 드 퍼퓸 디올의 아이코닉 새들 백에서 영감받아 전통적 레더 노트를 가볍고 관능적인 결로 재해석한 향. 레더 어코드를 중심으로 화이트 플라워의 우아함과 부드러운 우드가 겹쳐지며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듯한 현대적 레더 실루엣을 완성한다.

The Art of Private Perfumery

2026년 1월, 탁월한 쿠튀르 감성과 대담하고 감각적인 하우스 고유의 향을 담은 쿠튀리에 퍼퓨머 컬렉션,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이 또 다른 장르를 선보인다. 레더의 관능과 플로럴 노트의 우아함을 하나의 현대적 실루엣으로 직조한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뀌르 새들 오 드 퍼퓸’이 그 주인공. 레더 어코드를 중심으로 화이트 플라워와 우디 노트가 층을 이루는 레더 & 플로럴 시프레 계열로, 클래식한 레더 향이 지닌 무게를 걷어내고 피부에 스며들 듯 부드러운 결을 만들어낸다. 동시에 라 콜렉시옹 프리베가 품어온 쿠튀르 감성과 디올 하우스의 향에 대한 철학을 정교하게 이어간다.

전통적 레더 노트에 스모키하고 부드러운 플로럴 노트와 현대적 우디 앰버 노트를 블렌딩해 우아하고 관능적인 감각을 선사한다.

Inspired by the Iconic Saddle

디올 하우스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 커정이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뀌르 새들 오 드 퍼퓸을 구상하며 떠올린 영감의 원천은 디올의 아이코닉 백 ‘새들(Saddle)’이다. 2000년대 존 갈리아노가 말 안장의 클래식한 선을 감각적 패션 아이콘으로 재탄생시켰듯, 커정은 레더 향의 전통적 이미지에 새로운 질문을 던졌다. “전통적 레더 향 계열에 전례 없는 감각을 더하고 싶었어요. 스모키하고 우디한 어코드로 클래식해 보이지만, 예상 밖 부드러움이 감각을 섬세하게 어루만지는 레더죠.” 그의 말처럼, 레더 향수의 상징으로 여기던 스모키한 애니멀릭 머스크를 비껴가며 레더의 본질을 유지한 채 보다 유연하고 감미로운 결로 끌어올린 것. 팔 아래에 자연스럽게 감기며 몸의 선을 따라 내려오는 새들 백의 실루엣이 유연하고 감미로운 레더 노트로 다시 살아난다.

2000년대 레더를 재해석해 선보인 존 갈리아노의 새들 백에서 영감받은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뀌르 새들 오 드 퍼퓸.
* 트래블 스프레이와 케이스 별도 구매

The New Leather Chypre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뀌르 새들 오 드 퍼퓸은 레더 특유의 대담함과 디올이 지닌 쿠튀르적 우아함이 균형을 이루며 새로운 레더 시프레의 실루엣을 제시한다. 그 중심에는 부드럽고 관능적인 레더 어코드가 있다. 구조가 단단한 전통적 레더와 달리 레더 어코드 위로 화이트 플라워를 가미해 새들 백의 실루엣처럼 유연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 이어 풍성한 우드 노트가 깊이를 더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우아하고 감각적인 여운을 남긴다. 관능적이지만 과하지 않고, 우아하지만 차갑지 않은 부드러움과 힘이 동시에 드러나는 향.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뀌르 새들 오 드 퍼퓸이 디올의 레더를 다시 쓰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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