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가 금일(15일) 전거래일 대비 3.63%(110원) 상승한 3,14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10,198주를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기타법인이 각가 9,928주, 199주를 순매수하며 장 막판에 반등해 상승장으로 마감했다.
플레이위드의 주가 상승은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플레이위드는 넥써쓰와 공동 퍼블리싱을 진행하는 블록체인 게임 신작 ‘씰M 온 크로쓰’의 티저 사이트를 공개했다. 이 같은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반면, 썸에이지는 금일(15일) 전거래일 대비 11.53%(40원) 하락한 307원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이 1,122,510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이 1,132,351주를 순매도하며 장 초반부터 하락해 약세로 마쳤다.
썸에이지의 주가 하락은 가격부담이 상승한 데 대한 반응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썸에이지의 주가는 전일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한가를 달성했다. 이에 가격부담이 커졌고 투자자 차익실현이 현실화되면서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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