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5일 ‘마비노기’의 ‘NEW LIFE’ 2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신규 메인스트림 G28 ‘황혼의 잔허’ 1부를 공개했다.
▲사진 출처=넥슨
이번 스토리는 밀레시안과 샛바람 용병단이 신규 지역 ‘고리아스’에 도착하며 겪는 인물 간의 갈등을 다룬다. ‘고리아스’는 과거 고도의 기술을 자랑했으나 지금은 기계 장치들로 유지되는 폐허 도시다. G28 1부를 완료하면 환생물약과 특별 타이틀을 주는 일일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으며, 2월 12일까지 클리어한 유저를 대상으로 넥슨캐시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겨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겨울 대운동회 이벤트’도 열린다. 설원 지역 ‘발레스’에서 스키, 눈싸움, 스키 점프, 빙수 만들기 등 4종의 미니게임을 매주 순차적으로 즐길 수 있다. 참여 유저에게는 각종 능력치 강화 포션을 지급하며, 획득한 증표로 눈꽃 귀걸이, 딸기 빙수 모자 등 의장 아이템과 경험치 상승 아이템, 전용 인챈트 스크롤을 교환할 수 있다.
성장 지원 혜택인 ‘피버 시즌 이벤트’도 이어진다. 유저가 직접 선택하는 7종의 버프와 1일 1회 무료 환생 등 기존 혜택에 더해, 2월 12일 점검 전까지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최종 강화가 완료된 ‘리파인드 방어구’를 100% 선물한다.
‘마비노기’ 업데이트와 G28 ‘황혼의 잔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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