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이 뜨거운 기부 열기 속에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로 구성된 무지개 회원들은 환상의 팀워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주에는 배우 허성태, 래퍼 우원재, '기부 천사' 션 등 '그랜드 손님'들이 대거 출격해 바자회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수익금 전액 기부라는 숭고한 취지 아래, 스타들의 따뜻한 마음과 유쾌한 영업 전략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훈훈한 웃음을 선사한다.
판매왕 등극 '조이방'의 기적, 스타들 지원 사격 속 완판 행진
이번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에서는 '영업 퀸' 조이의 활약이 단연 돋보인다. 이미 차태현이 '조이방'의 키링을 싹쓸이한 데 이어, 조이의 추천 아이템들이 손님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그를 '판매왕'으로 등극시킨다. 여기에 조이의 절친인 에이핑크 오하영과 여자친구 예린이 영업 지원 사격에 나서 역대급 판매 실적을 예고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스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가 기부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며 바자회의 취지를 빛낸다.
'동묘 시장' 방불케 한 인산인해, 역대급 '그랜드 손님' 라인업
쉴 틈 없이 이어지는 '그랜드 손님'들의 출격은 바자회 현장을 마치 '동묘 시장'처럼 인산인해로 만든다. 고강용 아나운서가 MBC 아나운서 선배들을 대동하고 등장해 현장은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인다. 이어 연기파 배우 허성태, 독보적인 래퍼 우원재, '흑백요리사 시즌2'로 이름을 알린 유용욱 셰프, 그리고 꾸준한 선행으로 귀감이 되는 '기부 천사' 션까지, 이름만으로도 화려한 스타들이 총출동해 기부 릴레이에 동참한다. 이들의 참여는 시청자들에게 큰 기대감을 안기며 바자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예감하게 한다.
무지개 회원들의 뜨거운 책임감, 환상의 팀워크가 만든 감동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는 끊이지 않는 '그랜드 손님'들의 방문에 "마음가짐이 달라졌다"며 각자의 역할에 막중한 책임감을 실감한다. 이들은 완벽한 환상의 궁합을 선보이며 바자회 운영에 몰입한다. 수익금 전액 기부라는 숭고한 목표 아래, 무지개 회원들은 더욱 뜨거운 열정으로 임하며 따뜻한 감동과 유쾌한 웃음을 동시에 선사한다. 한층 더 뜨거워진 기부 열기와 웃음으로 시청자들의 추위를 날려버릴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은 오는 16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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