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코아스[071950]는 운영자금 약 5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주당 2천849원에 신주 175만5천1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이영민(87만7천501주), 김영관(43만8천750주) 등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회사 경영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운영자금"이라고 밝혔다.
| 대상자 |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관계 | 배정주식 수 |
| 이영민 | - | 877,501 |
| 김영관 | - | 438,750 |
| 김범태 | - | 438,750 |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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