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이 전국 판매 대리점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올해 사업 계획과 판매 전략을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지난해 판매 실적 우수 대리점에 대한 시상이 함께 진행됐다.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포함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우수 대리점 시상 이후 2026년 마케팅 전략과 대리점 중심 판매 정책, 새롭게 출시된 신형 무쏘 제품 설명 등이 이어졌으며,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와 판매 목표 달성을 위한 경쟁력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판매 성과 기준으로 진행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대리점 총 24개가 선정됐다.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원주대리점이 차지했고, 권역별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서울), 남양주중앙(경인), 수지(중부), 천안동남(충청), 광주빛고을(호남), 대구북부(대구경북), 부산동래(부산경남)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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