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강남요양병원, SH시니어케어 ‘케어엔젤스 Care Angels’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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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강남요양병원, SH시니어케어 ‘케어엔젤스 Care Angels’ 선정

파이낸셜경제 2026-01-15 11:10: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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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강남요양병원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경상남도 김해시 평전로 83(외동)에 위치한 의료법인 백경의료재단 김해강남요양병원이 AI 기반 시니어 케어 정보 및 복지 컨설팅 플랫폼 SH시니어케어의 공식 파트너 네트워크 ‘케어엔젤스 Care Angels’로 선정됐다.

김해강남요양병원은 홈페이지에 명시된 이사장 윤종술 원장의 메시지처럼 “효를 실천하는 병원, 건강한 병원”이라는 뚜렷한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 시니어 환자들에게 의료와 돌봄을 함께 제공해 온 기관이다. 2017년 설립 이래 노인성 만성질환과 활동 제약이 있는 환자들을 위해 내집처럼 안락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해 왔으며, 효와 사랑으로 환자를 모시기 위한 의료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

이사장 인사말은 병원이 단순한 치료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 전체를 존중하는 공간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환자들이 증상 치료뿐 아니라 심신의 안정과 일상 회복까지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진료와 돌봄을 병행하는 의료환경을 강조하며, 그 철학은 병원의 전반적인 운영 방향과 돌봄 태도 전반에 깊게 스며 있다.

 

▲김해강남요양병원


김해강남요양병원은 내과·가정의학과·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을 포함해 양·한방 협진 시스템과 물리치료실을 갖추고 있으며, 물리치료, 한방복합치료, 웃음치료, 음악·미술치료 등 심신 안정과 기능 개선을 동시에 도모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러한 다각적 프로그램은 환자의 신체적 회복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왔다.

외부 요양시설 평가에서도 김해강남요양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에서 5등급 평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중형 규모의 요양병원으로 지역 내 의료서비스 신뢰도를 입증하고 있다.

케어엔젤스 선정의 의미와 방향
이번 케어엔젤스 선정은 김해강남요양병원이
✔ 검증된 의료·돌봄 서비스
✔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
✔ 환자 중심의 의료 철학
을 명확하게 실천해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SH시니어케어 관계자는 선정 배경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김해강남요양병원은 단순한 의료 제공을 넘어, ‘효’와 ‘사랑’이라는 철학 아래에서 시니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해 온 기관입니다.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과 정서적 돌봄 요소가 시니어의 회복과 안정에 기여한다는 측면도 높게 평가했습니다.

케어엔젤스는 단순히 기관을 나열하는 네트워크가 아니라, 시니어와 가족이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공하는 연결 고리입니다.”

 

▲김해강남요양병원

케어엔젤스로 선정된 김해강남요양병원은 SH시니어케어의 여러 노출 채널을 통해 기관의 가치가 널리 소개된다. 이에는 100여 개 이상의 언론사, 공식 플랫폼, 블로그, 각종 커뮤니티 및 케어리포트(Care Report)등 다양한 매체가 포함되어, 병원의 철학과 프로그램, 현장 중심 운영 내용이 정확한 맥락과 함께 전달되도록 설계됐다.

병원 관계자는 케어엔젤스 선정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각오를 밝혔다.

“SH시니어케어 케어엔젤스를 통해 저희 병원을 찾아오시는 분들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선택’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오신다고 생각합니다.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의료와 돌봄 전 과정에 걸쳐 더욱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임하겠습니다.

김해강남요양병원은 효를 실천하는 병원으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시니어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제공할 것입니다.”

김해강남요양병원은 케어엔젤스를 통해 의료 철학과 운영 방향이 보다 분명하게 전달되며, 시니어와 가족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의료·돌봄 연결 구조가 구축됐다는 점에서 이번 선정을 크게 의미 있게 받아들이고 있다.

앞으로도 김해강남요양병원은 “효를 실천하는 병원, 건강한 병원”이라는 가치 아래 의료의 본질과 돌봄의 정수를 실천하는 기관으로서, 지역사회 안에서 신뢰받는 요양병원으로 그 역할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파이낸셜경제 / 김지훈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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