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출신 엄친아 손태진, 생애 첫 독립 일상 공개…“미국·프랑스·중국 뉴스도 자막 없이 본다”('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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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엄친아 손태진, 생애 첫 독립 일상 공개…“미국·프랑스·중국 뉴스도 자막 없이 본다”('편스토랑')

뉴스컬처 2026-01-15 10:16: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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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손태진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편스토랑’에는 NEW 편셰프 손태진이 등장한다. ‘팬텀싱어’ 초대 우승자이자 트로트 서바이벌 ‘불타는 트롯맨’ 우승자이기도 한 손태진은 등장만으로도 스튜디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사진=편스토랑

공개된 VCR에서 손태진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휴대전화를 집어 들고 미국 뉴스를 시청했다. 놀라운 점은 자막 없이, 심지어 2배속으로 본다는 것. 여기에 그치지 않고 프랑스, 중국 뉴스까지 거침없이 소화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손태진은 이에 대해 “어릴 때 이민을 가서 16년 정도 해외에서 살았다”며 “태어난 건 서울이지만, 초·중·고등학교를 싱가포르에서 나왔다”고 설명했다. 중국 학교, 한국 학교, 미국 학교를 모두 거쳐 이탈리아 유학까지 경험한 그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이탈리아어 등 다국어 구사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겸손한 그는 “언어는 안 쓰면 잊어버려서 늘 공부하려고 하는 것뿐”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손태진은 “배가 고픈데…”라며 거실로 향했고, 최근 생애 첫 독립을 기념하며 이사한 새 집이 공개됐다. 방송 최초 공개된 손태진의 싱글 하우스는 예상 밖의 모습으로 ‘편스토랑’ 식구들을 놀라게 했다. 집 안에 숨겨진 특별한 비밀과 그의 독립 일상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손태진은 ‘음악 명가’ 출신이라는 사실도 눈길을 끌었다. 트로트 발라드 선구자 심수봉의 조카 손주로, 사촌 동생과 조카 등 가족 대부분이 음악계에서 활약 중이라는 것. DNA부터 남다른 ‘손태진 패밀리’의 이야기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엄친아 손태진의 반전 넘치는 독립 일상과 특별한 가족사 이야기는 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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