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제이앤씨미디어그룹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고(故) 김새론과 이채민이 그리는 2026년 첫 번째 하이틴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이 우정과 사랑 사이, 두근거리는 감정을 고스란히 담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2월 개봉하는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김새론과 이채민, 류의현, 최유주 등이 출연한다.
사진제공|㈜제이앤씨미디어그룹
우정과 사랑 사이, 처음 배우는 감정의 파도 속에 혼란스러워하며 성장하는 이들의 모습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본 청춘 시절을 회상케 하며, 깊은 공감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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