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네일 컬러는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클라우드 댄서'처럼 손톱 위에 뽀얀 우유를 한 방울 떨어뜨린 듯한 밀키 톤이나 은은한 진주 광택이 대세예요. 한마디로 ‘클린 럭셔리’! 이러한 무드는 붓 자국 없이 매끈한 표면과 부드러운 오벌 쉐입이 생명인데, 붙이는 젤 네일은 이를 가장 완벽하고 간편하게 구현하는 도구죠. 셀프니까 경제적이기도 하고요. 젤리처럼 투명하게 비치는 시어한 질감부터 빛에 따라 감각적으로 반짝이는 펄 피니시까지, 숍에 가지 않고도 손끝에 우아한 아우라를 입힐 수 있는 네일 팁을 골라보았어요. 가장 트렌디한 손톱을 유지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장바구니에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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