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3연승에도 다음 경기 생각뿐' 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기쁘지만 더 집중해야 한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STN 현장] '3연승에도 다음 경기 생각뿐' 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기쁘지만 더 집중해야 한다"

STN스포츠 2026-01-14 22:09:53 신고

3줄요약
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14일 오후 7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경기에서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KOVO
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14일 오후 7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경기에서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KOVO

[STN뉴스=인천] 강의택 기자┃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은 3연승에도 다음 경기만을 바라봤다.

흥국생명은 14일 오후 7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3-25, 25-22, 29-27, 25-16)로 승리했다. 이로써 흥국생명은 3연승을 달렸다.

3연승에도 사령탑은 만족하지 않았다. 경기 후 요시하라 감독은 "이겼지만 다음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달라질 수 있다. 기쁘지만 더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 게 우선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서브가 공격적으로 잘 들어간 것이 좋았다"며 "(3세트 팽팽한 랠리 상황에서)기본적인 것들을 주문했다. 망설이지 말고 결단하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세터 이나연은 레베카와 김다은을 향해 적절한 토스로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어떤 주문을 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요시하라 감독은 "공격수와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하라고 주문했다. 어떤 토스를 원하는지와 공격성을 잘 이끌어낼 수 있도록 소통을 많이 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강의택 기자 sports@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