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2026년 1월 4일 기준 카루 디너코스임
샤리가 역대급으로 간이 있었음에도 그 느낌이 싫지않던
진짜 샤리가 취향저격이였던 날이였음
사시미보다는 패류랑 갑각류가 진한 맛이 나는게 인상적이고
오마카세집에서 느끼기 힘든 호방한 접객이 인상적인 곳
술값도 싸고 양도 많음
(사케1병이랑 맥주 2병 마셨음에도 76000원밖에 추가안됨)
같이간 일행이 신카이 예약취소하고 여기만 가자고하는데
예약취소했다가 후회한적이 많아서 일단 보류하고있음
호방한 접객에 면역이 된다면 맛있는 샤리와 맛있는 패류먹으러 추천하고 싶은 스시야
총평 : 접객이 맞다면
p.s 여태껏 봐준 옴붕이들 고마워~ 덕분에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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