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타항공: '슈퍼스타페스타' 개막, 전 노선 최대 98% 할인 및 여정 변경 수수료 면제.
- 티웨이항공: 유럽·미주 노선 30만 원대 선착순 특가 및 최대 15% 추가 할인 코드 제공.
- 에어프레미아: 미주·아시아 전 노선 최대 94% 할인, 15일 미주행 오픈으로 '갓성비' 여행.
- 여기어때: 홍콩·일본 돗토리현 전용 15만 원 쿠폰팩 및 항공권 중복 할인 혜택 증정.
이스타항공의 '슈퍼스타페스타'가 1월 14일부터 1월 20일까지 진행된다. / 출처. 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 ‘슈퍼스타페스타’
이스타항공이 14일부터 20일까지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 ‘슈퍼스타페스타’를 진행한다. 이스타항공에 일 년에 두 번 있는 연중 최대 규모 특가로, 최대 98% 할인과 약 2만 석 규모의 좌석이 준비되어 있다. 14일과 15일 오전 10시에 일본·타이베이·상하이·카자흐스탄, 다낭·나트랑·제주 노선을 차례로 오픈한다. 탑승 기간은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이며 인천 출발 편도 기준 도쿄는 5만9700원, 상하이는 7만4200원, 다낭 6만9600원부터 판매된다. 항공권 특가와 더불어 출발 14일 전이면 항공권의 날짜와 시간을 무료로 변경할 수 있도록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고 하니, 구체적인 계획을 못 세웠더라도 일단 예매해 놓는 것이 이득이다. 또한 이번 프로모션은 이스타항공 회원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미리 회원가입을 해두는 것이 좋겠다.
티웨이항공의 '새해 맞이 특가'가 1월 8일부터 1월 18일까지 진행된다. / 출처. 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 ‘새해 맞이 특가’
티웨이항공이 2026년 새해를 맞이해 올해 첫 특가 이벤트를 준비했다. 기간은 1월 8일부터 1월 18일까지 진행되며 탑승 기간은 이벤트 시작일부터 10월 24일까지이다. 미주와 유럽, 59개 노선에서 할인 항공권을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파리와 로마의 경우 편도 항공권이 80만~100만원대를 웃도는 가운데, 이번 프로모션은 편도 30만원대에 출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만약 선착순 초특가를 놓쳤대도 이벤트 종료일까지 적용되는 최대 15% 할인 코드가 있으니 실망할 필요 없다. 이 코드로 다낭·세부는 11%, 사이판은 10%, 오사카·도쿄는 7%는 할인받을 수 있으니 올해 여행을 미리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
에어프레미아의 '프로미스'가 1월 12일부터 1월 25일까지 진행된다. / 출처. 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 ‘PROMISE’
에어프레미아도 1월 12일부터 1월 25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프로모션 ‘프로미스’를 진행한다. 중장거리 전문 항공사인 만큼 도쿄, 홍콩, 방콕, 다낭, 미주까지 에어프레미아에서 취급하는 전 노선을 대상으로 최대 94%의 할인을 자랑한다. 12일에는 아시아 지역의 항공권을 오픈했으며 15일 오전 10시에는 호놀룰루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 D.C.의 할인 항공권 예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여기에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 운임 10% 추가 할인 코드와 신규 가입 회원에게 제공하는 이코노미 클래스 5% 추가 할인 혜택까지. 인천-샌프란시스코를 왕복 5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에 떠날 수 있다.
여기어때의 '새해 홍콩여행 어때'가 1월 8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된다. / 출처. 여기어때
여기어때 ‘여행지 여기어때’
여행 플랫폼 여기어때가 ‘여행지 여기어때’ 프로모션으로 숙박·항공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새해 홍콩여행 어때’는 1월 8일부터 2월 4일까지 약 한 달간 홍콩 숙소 전용 총 15만원 쿠폰팩과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에어프레미아, 티웨이항공의 홍콩 항공권에 3만원을 즉시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돗토리현 여기어때’ 역시 일본 돗토리현 숙소에서만 사용 가능한 총 15만원 쿠폰팩과 항공권 2만원 할인권을 3월 31일까지 발급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해외 숙소 최대 25만원 쿠폰팩을 위 쿠폰팩과 중복으로 적용할 수 있으니 놓치지 말자. 프로모션과 함께 추천 스팟을 소개하고 있으니 여행지에서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이라면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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