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테슬라, 내년 실적 우려·세액공제 폐지 여파…주가 약보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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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테슬라, 내년 실적 우려·세액공제 폐지 여파…주가 약보합세

이데일리 2026-01-14 06:42:06 신고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테슬라(TSLA)가 내년도 펀더멘털 악화 우려와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실적 전망에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오후2시40분 테슬라 주가는 전일대비 0.82% 내린 445.2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울프리서치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테슬라의 2026년 사업 환경이 녹록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엠마누엘 로즈너 울프리서치 연구원은 연방 세액공제 혜택 종료가 미국 내 판매량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내년 인도량은 전년 대비 6% 증가한 180만대 수준으로 2023년 실적 회복에 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AI 투자 비용 증가로 주당순이익(EPS)이 1.84달러에 머물며 컨센서스인 2달러를 하회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로보택시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가 향후 주가 향방을 가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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