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AI 방역 강화… 경기 등 9개 시·도 긴급 재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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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AI 방역 강화… 경기 등 9개 시·도 긴급 재정 지원

경기일보 2026-01-13 15:44: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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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된 평택 산란계 농장 모습. 경기일보DB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된 평택 산란계 농장 모습. 경기일보DB

 

행정안전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겨울철 가축질병 방역 강화를 위한 긴급 재정 지원에 나선다. 이에 따라 경기도 등 9개 시·도에 재난안전특교세 30억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고병원성 AI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의 소독약품 구입, 거점소독시설 및 이동통제초소 운영 등 보다 강화된 현장 방역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결정됐다.

 

행안부는 2025년 11월 24일에 14개 시·도에 고병원성 AI 확산 방지를 위한 재난안전특교세 50억원을 지원했으며, 이번까지 포함하면 총 80억원을 지원하는 것이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오는 2월까지 고병원성 AI 방역에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지방정부에서 현장 방역망을 더욱 촘촘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25~2026년 동절기 전국 가금농장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 발생 현황은 이날 기준 총 34건이다. 경기도는 안성 3건, 파주 1건, 화성 2건, 평택 3건 등 현재까지 총 9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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