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조인성과 박정민, 박해준이 '투유' 유재석·유연석과 만난다.
13일 오후 SBS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씨가 '틈만나면,'에 출연하는 게 맞다"며 "2월 중 방송 예정"이라고 전했다.
세 사람은 2월 11일 개봉 예정인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의 홍보 차 출연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4월 차태현과 함께 소속사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진 조인성은 지난 2023년 '핑계고'에 출연한 이후 3년 만에 유재석과 재회하게 됐다.
박정민은 지난해 6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한 후 7개월 만에, 그리고 박해준은 지난해 4월 '유퀴즈'에 출연한 후 9개월 만에 유재석과 재회하게 됐다.
특히 박정민은 지난해 개최된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화사와의 'Good Goodbye' 무대로 화제를 모은 만큼 이에 대한 후일담도 전해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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