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2025년 12월 26일 기준 스시신카이 디너코스임
(연말이라 주류필수였음)
확실히 가격대가 있다보니 네타도 다양하게 나오고
같은 네타여도 엔트리보다 한 등급씩 맛있게 느껴졌음
그리고 신카이의 분위기이긴 하겠지만 셰프님들이
신나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재밌게 먹고온듯
(이 날 같이 간 일행은 신기할정도로 술이 잘들어갔다고함)
문제는 술을 주문해서겠지만 비용이 엄청나게 나옴
(코스36만+텐부준마이긴죠12만+유키노보우샤준마이긴죠5만)
총 53만 (2인기준) 나왔는데 이 돈이면 카루를 두번가고도 돈이 남음..
같이간 일행도 나랑 비슷하게 미들급1번보다 엔트리2번을 좋아해서 저 현장예약이 당일까지 살아있을지는 사실 미스테리임
여튼 재밌었음 (복분자하이볼 또먹고싶다)
총평:인싸들의 스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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