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글로브의 밤을 빛낸 블랙핑크 리사의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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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글로브의 밤을 빛낸 블랙핑크 리사의 패션

마리끌레르 2026-01-12 19:29:53 신고

블랙핑크 리사, 골든 글로브에서 선보인 두 가지 룩

제83회 골든 글로브 두 번의 무대 위에서 리사는 각기 다른 드레스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레드카펫에서는 자크뮈스 2026 S/S 컬렉션의 올블랙 드레스로 등장했고, 이어 남우주연상 시상 무대에서는 글리츠가 가득한 실버 컬러의 톰 브라운 2026 S/S 컬렉션의 실버 드레스로 분위기를 전환했죠.

자크뮈스 2026 S/S컬렉션

@goldenglobes

골든 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 위 리사가 착용한 자크뮈스의 드레스는 2026 S/S 컬렉션으로 시스루 텍스쳐와 유려한 실루엣이 중심이 됩니다. 블랙 컬러임에도 가볍게 흐르는 소재감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몸 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레이핑과 테슬 디테일이 움직임에 따라 표정을 바꾸죠. 여기에 불가리 앰버서더답게 이번에 새롭게 공개되는 ‘이터널 비미니 초커’ 제품을 착용했는데요. 깔끔하게 떨어지는 블랙 드레스에 볼드한 초커로 포인트를 더해 미니멀과 관능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올블랙 룩을 선보이며 전 세계 셀럽들의 화려한 레드카펫 패션 속에서도 시선을 사로잡았죠.

톰 브라운 2026 S/S 컬렉션

@goldenglobes

이후 리사는 인도 배우 프리양카 초프라와 함께 남우주연상(텔레비전/드라마)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때 착용한 2026 S/S 컬렉션의 톰 브라운 드레스는 올블랙 레드카펫 룩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데요. 메탈릭 실버 글리츠가 유기적인 패턴을 이루며 리사의 글램한 분위기를 강조해 줍니다. 화려한 무대 조명 아래에서 더 빛나는 시상식 룩이었죠. 레드카펫 룩이 흐름과 여백을 통해 우아한 인상을 남겼다면 시상식 룩은 반짝이는 글램함으로 시선을 붙잡습니다.

글로벌 시상식 무대인 골든 글로브에서도 리사의 패션은 또렷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상황에 맞는 각기 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케이팝 아티스트를 넘어 패션 아이콘으로서 지닌 영향력을 자연스럽게 증명했죠. 그가 앞으로 보여줄 다음 행보에도 기대가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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