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와 붙어야 최고”... '현역가왕3' 장하온, 스테파니 지목한 ‘역대급’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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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와 붙어야 최고”... '현역가왕3' 장하온, 스테파니 지목한 ‘역대급’ 자신감

스타패션 2026-01-12 17:2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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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온, ‘현역가왕3’ 무대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모습 | 강렬한 눈빛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이 돋보인다 /사진=MBN ‘현역가왕3’ 방송 캡처
장하온, ‘현역가왕3’ 무대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모습 | 강렬한 눈빛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이 돋보인다 /사진=MBN ‘현역가왕3’ 방송 캡처

가수 장하온이 MBN ‘현역가왕3’에서 브로드웨이급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지난 6일 방송된 본선 1차전 ‘주홍글씨’ 1대1 지목전에서 장하온은 스테파니를 지목하며 역대급 퍼포먼스 대결을 예고해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그녀는 “최고와 붙어서 이겨야 최고라고 생각한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고, 무대 위에서 이를 증명하듯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압도적 카리스마와 브로드웨이급 스케일

장하온은 이재성의 원곡 ‘그 집 앞’을 선곡해 다리를 모아 앉은 채 무대를 시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테이지에 불이 켜지자 카메라를 압도할 듯한 강렬한 눈빛으로 무대 전체를 장악하는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감성 가득한 보이스와 감각적인 안무는 관객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했고, 원곡의 서정적인 분위기에 자신만의 색을 입혀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가창력을 동시에 보여주었다. 특히 무대 위 대형 패널을 가득 채운 불꽃놀이 연출은 마치 한 편의 브로드웨이 쇼를 보는 듯한 스케일감 넘치는 장관을 연출했다.

‘그 집 앞’으로 펼쳐낸 퍼포먼스 혁신

이날 무대의 백미는 메가크루 미션을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댄스 브레이크였다. 장하온은 텃팅을 중심으로 한 군무를 선보이며 무대 장악력을 극대화했고, 정교한 동작과 완벽한 호흡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노래와 춤, 연출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장하온의 무대는 판정단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특히 지난 예선부터 장하온을 원픽으로 꼽았던 이지혜는 “파이팅이 너무 좋다. 뭐라도 해낼 스타일”이라며 그녀의 매력을 높이 평가했다.

장하온, 무대 위 불꽃 연출과 어우러진 웅장한 퍼포먼스 | 한 편의 브로드웨이 쇼를 보는 듯한 화려함이 인상적이다 /사진=MBN ‘현역가왕3’ 방송 캡처
장하온, 무대 위 불꽃 연출과 어우러진 웅장한 퍼포먼스 | 한 편의 브로드웨이 쇼를 보는 듯한 화려함이 인상적이다 /사진=MBN ‘현역가왕3’ 방송 캡처

좌절 딛고 일어선 ‘트롯퍼포머’의 열정

장하온의 무대는 국민 판정단으로부터 압도적인 점수를 받았지만, 연예인 판정단의 점수를 얻지 못하며 패자의 ‘주홍글씨’를 얻게 되었다. 그러나 그녀는 “스테파니라는 큰 산을 넘지 못했지만 넘지 못하는 산은 없다고 생각한다.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꺼지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며 감동을 선사했다. 그녀의 다음 행보, 즉 이대로 탈락할지 혹은 추가 합격으로 다시 열정을 불태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장하온은 진정한 ‘원퍼 트롯퍼포머’로서 한계를 넘어설 의지를 드러내며 대중의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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