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노태하 기자]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할리 드림’ 래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공식 지점에서 신차를 구매한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 브랜드와 함께하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할리 드림’ 이벤트의 1등 경품은 ‘2025 스트리트 밥’으로, 신차를 구매한 고객에게 또 한 대의 모터사이클을 소유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 밖에도 세나 60S 싱글팩과 지넷 블랙박스 MVR G1 PRO 등 다양한 추가 경품이 준비됐다.
이벤트는 이달부터 2월 28일까지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공식 지점에서 신차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고객 가운데 3월 6일까지 이륜자동차사용신고필증을 발급받아 구매한 공식 지점에 인증을 완료한 경우에 한해 래플 응모 자격이 부여된다.
당첨자 추첨은 3월 7일 오전 11시,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된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래플 추첨과 함께 시청자 참여 이벤트도 동시에 운영되며, 참여자에게 다양한 할리데이비슨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라이브 래플 방식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즐거운 이벤트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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