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한국과 일본의 급여 차이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지난 10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의 한국 일상이 전파를 탔다.
방송에서 야노 시호는 매니저에게 "사랑이가 친구랑 약속을 해서 일본에 있었다. 아빠가 '한국에 와'라고 했는데 사랑이가 친구를 만났다"면서 최근 남편 추성훈과 같이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번역기를 사용해 "2026년은 어떤 해로 만들고 싶냐"고 묻기도. 이에 매니저는 "언니랑 사랑이랑 같이 재밌게 일하고 싶다"고 답했고, 야노 시호는 "매출이 회사에서 1번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패널들은 "지금은 추성훈 씨가 매출이 높냐"는 질문을 건넸다. 야노 시호는 "작년은 되게 좋았던 것 같다"면서 추성훈의 수입이 높았다고 짚었다.
이어 야노 시호는 화보 촬영장에 도착, 메이크업을 진행했다. 그는 "한국, 일본 메이크업 스타일이 다른 것 같다"며 일본과 한국의 다른 메이크업 스타일에 대해 얘기했다.
그러자 양세형은 한국, 일본 화보 촬영장에 차이가 있느냐고 물었다. 야노 시호는 "일본은 아침에 오니기리를 준비해 준다. 한국은 김밥"이라면서 "(일본은) 촬영 하고 나서 다같이 도시락을 먹는다. 스태프, 모델이 다같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우리는 다 끝나고 먹진 않는다"며 다른 것이 맞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영자는 "이거는? 차이?"라며 급여에도 차이가 있느냐는 질문을 하기도. 야노 시호는 "한국이 더 좋다"고 답한 뒤, "2~3배?"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MBC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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