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한국금거래소 1월 12일 기준 24K 금시세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지속되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3.75g 기준 금을 살 때 944,000원으로, 전일 대비 18,000원(1.91%) 상승했다. 반면 금을 팔 때 가격은 785,000원으로 4,000원(0.51%) 상승했다.
18K와 14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지만, 14K 금을 판매할 때 447,500원을 기록하며 전일 대비 2,300원(0.51%) 상승했다.
한편, 백금 역시 강세를 보이며, 살 때는 484,000원으로 20,000원(4.13%) 상승했고, 팔 때는 393,000원으로 16,000원(4.07%) 상승했다. 순은 또한 상승 흐름에 동참하여, 살 때는 19,440원으로 830원(4.27%) 상승했고, 팔 때는 13,670원으로 580원(4.24%) 상승했다.
오늘 금시세는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며 귀금속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상승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자들의 신중한 판단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