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그룹 맵시(MEPC) 미호가 뉴스컬처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정식 데뷔한 맵시는 여러 국가 출신 멤버들로 구성된 그룹으로, 다양한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발표한 첫 미니앨범 ‘퍼스트 프래그먼트(First Fragment)’는 묵직한 베이스 비트와 EDM 사운드를 기반으로, 프리 데뷔 시절의 수줍은 소녀에서 한층 강렬한 전사로 거듭난 모습을 담아냈다.
맵시는 향후 국내외 음악방송 활동과 함께 글로벌 팬 커뮤니티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인도 시장 진출을 기점으로 서아시아와 북아프리카 지역까지 활동 반경을 확장할 예정이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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