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먹방 유튜버 쯔양이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의 가격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8일, 쯔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쫀쿠를 주문했던 경험을 전하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영상에서 쯔양은 "얼마 전에 두바이쫀득쿠키를 몇 개 시켰는데 결제 금액이 10만 원이 나왔다"며 "생각보다 너무 비싸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몇 개가 아니라 많이 시킨 것 아니냐"고 묻자, 쯔양은 잠시 머쓱한 표정을 지으며 "열여섯 개 정도 시켰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발언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쯔양 기준이면 열여섯 개도 몇 개 맞다", "요즘 피스타치오 가격 생각하면 이해된다", "재료부터가 프리미엄이라 비쌀 수밖에 없다" 등 공감 섞인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두쫀쿠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로, 카다이프(튀르키예식 얇은 면)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초콜릿을 섞어 만든 '두바이 초콜릿'에 마시멜로를 더해 쫀득한 식감을 살린 쿠키 디저트다.
한 개당 가격은 보통 4000원대부터 시작해, 일부 제품은 1만 원을 훌쩍 넘기며 고급 디저트로 분류된다.
사진= 쯔양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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