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업계 중국 수요 다시 살아날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유통가 역시 한한령 해제 기대감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촉각'이 곤두세워지고 있다.
금번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방중이 10년 만에 이루어져 양국 관계가 개선될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중국 관련 업계 전반에서 후속조치 관련 한중 민간 경제협력 확대가 주목 받고 있다.
특히 K팝 영역에서는 황금기가 다시 오느냐가 핫 이슈가 되었다.
이에 상장 엔터사 최대 '빅 사이클'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방탄소년단·블랙핑크·엑소 등 중국 진출 여부와 대형 콘서트 무대 복귀가 초미의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
대형 엔터3사 실적도 주목받고 있다.
이와 관련 한중 관계 훈풍에 따른 중국 내 콘서트 개최 시기 여부가 관건이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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