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전우용 기자]
영하권날씨, 찬 바람이 부는 겨울, 따뜻한 온천에서 몸과 마음을 녹이면서 주말을 보내는건 어떨까요
한국관광공사는 서울, 수도권에서 1~2시간이내 즐길수 있는 온천여행을 소개한다.
우선, 경기도 이천 테르메덴은 숲속에서 온천수와 스파를 즐길 수 있는 휴식형 워터파크다.
실내외 모든 풀에 천연 온천수가 사용돼 건강과 휴식 모두 챙길 수 있다.
실내 공간의 메인은 직경 약 30m의 바데풀이며, 온천욕과 수영을 동시에 즐길 수 있고 아이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아풀도 갖춰져 있다.
암반수를 활용한 냉·온탕 이벤트풀까지 함께 있어 다양한 온천을 경험할 수 있다.
두번째,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에 위치한 소노펠리체 델피노는 아름다운 풍광과 어우러진 리조트로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온천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소노펠리체 이스트 타워 11층에 위치한 인피티니풀이 루프탑에서 이용할 수 있는 온천이다.
온천에 몸을 담그면서 울산바위를 선명하게 보고 싶다면 오전 시간대를 추천, 따뜻한 물에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순간 눈앞에 펼쳐지는 설산이 정말 아름다우며,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기기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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