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5800억’ 지젤 번천, 무일푼 男과 결혼.. 가족들 “혼전계약서 잘못 써” 걱정 [할리웃통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재산 5800억’ 지젤 번천, 무일푼 男과 결혼.. 가족들 “혼전계약서 잘못 써” 걱정 [할리웃통신]

TV리포트 2026-01-10 15:40:51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톱모델 지젤 번천이 주짓수 강사 호아킴 발렌테와 재혼한 가운데 번천의 가족들이 이를 ‘실수’라 명명하며 공개적으로 우려를 전했다.

10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는 “번천의 가족들은 번천이 충분한 ‘방어 전략’을 세우지 않고 경기에 임하는 것에 불안을 느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번천의 가족들은 수백만 달러의 재산을 가진 그가 무일푼 남자와 결혼하는 것은 실수라고 경고했다”라고 전했다. 발렌테는 유명인들의 주짓수 강사로 마이애미에 자신의 이름을 건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나 번천은 부와 명성 면에서 다른 차원에 있는 인물이라고.

번천은 모델계의 슈퍼스타로 셀러브리티넷워스가 추산한 재산은 4억 달러(한화 5830억 원)에 이른다.

소식통은 “번천의 가족들은 그에게 동거를 권했지만 발렌테의 압박과 전통주의를 추구하는 번천의 성향 때문에 아이가 생겼으니 결혼을 하는 게 낫다는 결론을 내렸더라”고 밝혔다.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번천과 발렌테는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11월 조용히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들은 결혼에 앞서 혼전계약서를 작성했지만 이는 가족들이 원하는 완벽한 보호장치는 아니라는 게 소식통의 전언으로 관계자는 “혼전계약서에 몇 가지 허점이 있어 두 사람이 이혼할 경우 발렌테에게 재산분할이 돌아갈 것”이라고 부연했다.

번천은 여섯 자매 중 셋째로 이들 대가족은 유독 돈독한 정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번천은 지난 2023년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가족은 내게 전부이고 자매들은 의견이 다를 때도 있지만 내 가장 친한 친구들”이라며 남다른 가족애를 전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009년 NFL 슈퍼스타 톰 브래디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지젤 번천 소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