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에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이 공개된다. 전현무가 자신의 별명 '무차르트'의 영혼이 담긴 피아노의 새 주인을 찾기 위해 나섰고,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가 그 주인공이 된다. 박천휴 작가는 전현무의 피아노를 본 뒤 "이걸로 새 뮤지컬을 써보겠다"는 파격 선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바자회 현장에는 덱스, 봉태규, 데이식스 도운 등 셀럽들이 총출동해 열기를 더했으며, 기안84와 코드쿤스트는 완벽한 팀워크로 판매에 나섰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을 빛낸 ★들의 열정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주최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는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 속에 인산인해를 이뤘다. 덱스는 오픈런으로 가장 먼저 바자회를 찾았고, 패셔니스타 봉태규, 개그맨 임우일, 데이식스 도운 등 다양한 스타들이 좋은 물건을 찾아 발걸음을 옮겼다.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는 맞춤형 영업 전략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기부를 위한 판매 열기를 더했다.
'무차르트' 전현무의 피아노, 박천휴 작가의 뮤지컬 영감으로
전현무의 애정이 깃든 '무차르트' 피아노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박천휴 작가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서울 집에 피아노가 없던 박천휴 작가는 전현무의 피아노를 직접 연주해 본 뒤 "이것으로 새 뮤지컬을 써보겠다"며 구매를 결정해 전현무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이어 박천휴 작가는 전현무가 "아무나 소화할 수 없다"고 말한 물품 앞에서 깊은 고뇌에 빠지며, 그 물건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기안84X코드쿤스트 '환상의 케미', 기부 위한 특별한 동행
전현무가 영업에 집중하는 동안, 기안84와 코드쿤스트는 뜻밖의 환상적인 팀워크를 선보였다. 'Ai84'로 변신한 기안84는 인공지능 같은 정확성으로 물품 가격을 책정했고, '장사쿤' 코드쿤스트는 능숙하게 계산을 담당했다. 두 사람의 손길은 바자회의 성황에 힘입어 점점 더 빨라졌으며, 기부를 위한 판매금 규모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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