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 투시도. Ⓒ 현대엔지니어링
[프라임경제]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가 경남 양산시 물금읍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일대 수요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양산 복지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은 지하 3층~지상 25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453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48가구 △76㎡ 145가구 △84A㎡ 171가구 △84B㎡ 89가구로 이뤄진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162가구)은 △76㎡ 19가구 △84A㎡ 73가구 △84B㎡ 70가구다.
청약 일정은 12일 특별공급 시작으로 △13일 1순위 △4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0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2~4일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 예정일은 2029년 3월이다.
단지가 들어설 물금은 이마트와 하나로마트, 전통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이 인접한 '양산 주거 중심지'다. 범어초교 인근 상권과 남양산역 일대에는 병원, 약국, 금융기관, 카페 등 도보 생활이 가능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밀집됐다.
또 재활·어린이·치과·한방 등 진료가 모두 가능한 종합의료타운 양산부산대병원이 단지와 인접해 의료 인프라 접근성도 갖췄다.
교통 환경 역시 우수하다. 부산 지하철 2호선 남양산역을 통해 부산 도심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KTX 물금역을 통해 부산과 진주, 창원 등 주요 도시로의 접근도 수월하다.
차량 이용시 오봉로와 범어로 등 주요 도로망을 통해 양산 시내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더불어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 및 경부고속도로 양산IC를 통해 울산, 부산, 김해 등 인접 도시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