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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국민배우' 고(故) 안성기의 장례미사 및 영결식이 1월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영정은 정우성, 금관문화훈장은 이정재가 들고 운구는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맡았다.
고인은 지난 1월 5일 오전 9시경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입원한 지 6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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