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겠으니 그만" 문원♥신지, 1년째 해명만 계속…이젠 '잘 사는 모습' 필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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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으니 그만" 문원♥신지, 1년째 해명만 계속…이젠 '잘 사는 모습' 필요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1-09 07:4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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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 신지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와 가수이자 예비 남편 문원이 지난해 6월 불거졌던 '상견례 논란' 이후 계속 해명만 이어가고 있다. 이제는 두 사람이 잘 지내는 모습을 대중에게 보여줄 차례가 아닐까. 

최근 신지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신지와 문원이 제주도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신지는 문원에게 "2025년 어땠어?"라고 물었고, 문원은 "다사다난했다"라고 답했다.

문원은 "많은 일들이 나타나긴 했다. 근데 (신지) 곁에 있어서 행복하게 잘 보낸 것 같다"고 소회를 전했고, 신지는 "나도 2025년은 내가 27년 동안 코요태 활동하면서 수많은 일들 중에 또 다른 종류의 일을 겪었다. 코요태나 나를 바라봐 주시는 많은 분들의 마음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었던 한 해였다. 여러모로 많은 분들 덕에 조금 더 단단해졌던 한 해"라고 정리했다.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캡처

"많이 배운 계기"라고 말한 문원은 "저를 한 번 더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행복하게 새롭게 시작될 2026년도 파이팅 합시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문원은 논란의 상견례 영상에서 "신지가 이렇게 유명한 사람인 줄 몰랐다"고 말해 빈축을 샀던 바.

신지는 해당 발언을 농담처럼 꺼내며 "근데 아직도 저를 몰라요?"라며 웃어 보였고, 문원은 "저는 신지 씨 모른다고 한 적은 없다. 이게 약간 말이 좀..."이라며 "앞으로는 그런 언행 많이 조심해야 된다. 올 한 해 많이 배웠다"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엑스포츠뉴스DB 신지

앞서 지난해 6월, 신지는 유튜브를 통해 김종민·빽가에게 문원을 소개하는 상견례 영상을 공개했으나, 문원의 돌싱 이력, 태도 논란, 과거 괴롭힘 의혹, 전처 지인 문제 제기 등 사생활 관련 논란이 이어지며 여론의 반대가 거셌다.

이에 신지와 문원 측은 모든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협의이혼 확인서 등으로 해명에 나섰다. 신지는 라디오와 유튜브를 통해 "문원이 말주변이 없어 진의가 다르게 전달됐다"고 재차 설명했다.

이후에도 11월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한 신지는 "그 사람이 그 자리에서 말실수를 했던 건 내가 봐도 사실이다. '신지가 이렇게 유명한지 몰랐다'를 '이 정도로 파급력이 센 줄 몰랐다'고 잘 표현을 했어야 됐다. 그 장면만 편집돼서 계속 뜨니까 '신지를 몰라?' 이렇게 됐다. 솔직히 (문원이) 말주변이 없다"며 문원의 부족한 화법을 인정하기도 했다.

논란이 흐른 지 약 7개월. 이제 두 사람은 할 수 있는 만큼 해명을 마쳤다. 이제 남은 것은 해명이 아니라, 두 사람이 함께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줄 차례다. 

사진=유튜브 '어떠신지?', 엑스포츠뉴스DB, 문원, 신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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