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gancroft
드디어 잃어버린 황금빛 머리카락의 주인이 결정됐습니다. 전 세계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푼젤(Tangled)〉의 실사 영화 캐스팅이 공식 발표된 것이죠.
@teagancroft
@milomanheim
디즈니는 오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티건 크로프트와 마일로 맨하임이 디즈니 〈라푼젤〉의 실사 재해석 프로젝트에서 각각 라푼젤과 플린 라이더 역을 맡게 됐다"라고 밝히며, 해당 작품은 극장 개봉을 전제로 제작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lalalalisa_m
@sydney_sweeney
그동안 〈라푼젤〉 실사화 소식이 들릴 때마다 온라인상에서는 가상 캐스팅 전쟁이 치열했습니다. 특히 독보적인 비주얼과 금발 소화력으로 블랙핑크 리사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며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으기도 했죠. 여기에 할리우드 대세 배우 플로렌스 퓨, 시드니 스위니 역시 높은 싱크로율로 언급되었습니다. 하지만 디즈니의 최종 선택은 신선한 마스크의 티건 크로프트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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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시리즈 〈타이탄〉에서 레이븐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그녀가 표현하는 라푼젤의 천진난만함과 용기는 어떤 모습일지 벌써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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