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추성훈이 멧돼지 덫 설치를 배우던 도중 임우일의 한 질문에 정색했다.
8일 첫방송되는 채널A '셰프와 사냥꾼'에서 경유지 발리와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서 펼쳐지는 멤버들의 거침없는 직설 화법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김대호는 발리 야시장에서 에드워드 리를 향해 매운맛 ‘돌직구’ 멘트를 꺼낸다. 야시장을 찾은 멤버들은 과일 가게 등을 둘러보며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던 중, 김대호는 에드워드 리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보다 “낭비벽이 있는 것 같다”고 지적한다. 과연 김대호가 이런 말을 하게 된 배경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는 라부안 바조의 한 마을을 찾아 현지 사냥꾼에게 멧돼지 포획을 위한 덫 설치 방법과 원리를 전수받는다. 이 과정에서 임우일의 질문을 들은 추성훈은 “알아서 생각해 봐”라며 단호한 반응을 보여 현장을 긴장감에 휩싸이게 한다.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관심이 모인다.
앞서 지난 7일 공개된 ‘셰프와 사냥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가 멧돼지 덫을 설치한 뒤 이동하던 중 정체를 알 수 없는 야생동물의 흔적을 발견하고 곧바로 추격에 나서는 장면이 담겨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서 이들이 첫 사냥에 성공했을지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사냥'과 '요리'라는 원초적 도전을 담아낸 '셰프와 사냥꾼'은 8일 오후 10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사진=채널A '셰프와 사냥꾼'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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