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은 이달 14일부터 28일까지 '2026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도 갤러리아 독점 프리미엄 한우를 포함한 고급 식재료 세트와 합리적인 실속형 선물세트,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약 300종의 상품을 예약판매 기간 동안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고급 식재료를 엄선해 한상차림 구성으로 선보이는 '갤러리아 시그니처 선물세트'가 있다. 한우·전복·버섯·과일 등 최상품만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선물세트로 △손님맞이 세트 △한살먹기 모둠세트 △설날맞이 세트 등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강진맥우 명품 한우'와 '9+ 한우' 등 명절 인기 품목인 한우 카테고리를 강화했다. '9+ 한우'는 최고 1++등급 중에서도 BMS 9등급(마블링스코어 9)의 가장 좋은 부위만 선별한 프리미엄 한우다.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캐비어 등 고급 식재료 선물, 한정판 꿀, 김부각 특별 구성 세트 등 이색 선물세트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G캐시(갤러리아 모바일 캐시)를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갤러리아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설 선물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갤러리아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식품 큐레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상품과 합리적인 혜택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갤러리아 설 선물세트 본 판매는 예약판매 기간 다음날인 1월 29일부터 2월 16일까지 진행할 예정(지점별 기간 상이)이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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