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1만5094대)는 39.2% 감소했고, 수출(44만7216대)은 5.8% 줄었다
한국GM 주력 모델인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가 지난해 각각 30만8764대, 15만3070대가 판매됐다.
특히,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연간 해외 판매는 전년 대비 0.3% 증가한 29만6655대로 집계됐다.
한국GM은 지난해 12월 국내외 총 5만2500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월 대비 판매량이 1.5% 줄어들었다. 이중 수출 물량은 5만1358대로 전체의 97.8%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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