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한국금거래소 1월 5일 기준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기준 3.75g당 895,000원으로 마감했다. 이는 전일 대비 15,000원, 즉 1.68% 상승한 수치이다. 판매 가격은 763,000원으로, 전일 대비 11,000원, 1.44% 상승했다.
18K 및 14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다. 그러나 14K 금의 경우 내가 팔 때 기준 435,000원으로, 전일 대비 6,300원, 1.45% 상승했다.
백금 역시 상승세를 보였다. 내가 살 때 기준 455,000원으로, 전일 대비 22,000원, 4.84% 상승했다. 판매 가격은 369,000원으로, 17,000원, 4.61% 상승하며 높은 변동성을 나타냈다.
순은의 가격도 상승했다. 내가 살 때 기준 17,420원으로, 950원, 5.45% 상승했다. 내가 팔 때 가격은 12,260원으로, 480원, 3.92% 상승하며 귀금속 전반에 걸쳐 강세 흐름이 확인된다.
오늘 금시세는 전반적으로 상승하며 귀금속 시장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백금의 상승폭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