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에이치비에프앤비의 영유아 식품 전문 브랜드 엘빈즈가 선보인 프리미엄 단백질 이유식 ‘슈퍼핏 이유식’이 쿠팡 입점과 동시에 빠른 판매 속도를 보이고 있다.
현재는 중기 2단계 제품만 우선 오픈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입점 직후 일부 제품이 빠르게 품절되는 등 초기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후기·완료기 단계 제품은 1월 중순 순차적으로 추가 오픈될 예정이다.
슈퍼핏 이유식은 동물성·식물성 단백질을 6:4 비율로 설계해 성장기 아이에게 필요한 단백질 균형을 고려한 제품이다. 기존 이유식 대비 단백질 함량을 강화했으며, “아이가 잘 먹는다”는 실제 육아 가정의 후기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엘빈즈의 대표 라인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엘빈즈 관계자는 “슈퍼핏 이유식은 이미 많은 양육 가정에서 제품력을 검증받아 온 라인업”이라며 “이번 쿠팡 입점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이 일상적으로 제품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모든 단계가 오픈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빠른 품절이 이어지고 있어, 1월 중순 후기·완료기 단계까지 라인업이 확장되면 소비자 선택 폭은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07년 설립된 엘빈즈는 ‘엄마의 마음으로 만드는 올바른 먹거리’를 원칙으로, 성장 단계에 맞춘 영양 설계와 신선한 식재료 중심의 제조 철학을 지켜왔다. 이러한 품질 기준을 기반으로 저출생‧인구절벽 극복 기여 공로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하는 등 높은 신뢰를 쌓아오며 프리미엄 이유식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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