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브래디, ‘전 부인’ 지젤 번천 ‘전 남친’ 디카프리오와 호화 요트 파티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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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브래디, ‘전 부인’ 지젤 번천 ‘전 남친’ 디카프리오와 호화 요트 파티 [할리웃통신]

TV리포트 2026-01-04 11:25:22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전 NFL 슈퍼스타이자 톱모델 지젤 번천의 전 남편인 톰 브래디가 번천의 전 남자친구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요트 파티’를 즐겨 화제다.

4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최근 브래디는 디카프리오와 그의 여자 친구 비토리아 세레티와 새해전야 요트 파티를 함께했다.

선상에서 펼쳐진 파티에서 브래디와 디카프리오가 각각 그린,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에 스냅백으로 내추럴 한 매력을 발산했다면 세레티는 브라운 비키니에 밀짚모자로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현재 브래디는 미모의 인플루언서 알릭스 얼과 열애설에 휩싸인 상황으로 이들은 지난달 31일 각자의 일행과 호화 요트에 탑승해 새해전야 파티를 만끽했다.

소식통은 “얼과 브래디는 어느 순간 일행과 떨어져 단둘이 밤새도록 이야기를 나눴다. 그들은 공통의 친구를 통해 처음 만났으며 서로에게 강한 끌림을 느끼고 첫눈에 반했다”라며 핑크빛 무드를 전했다.

다만, 얼은 브래디의 후배인 브랙스턴 베리오스와 결별 이후 ‘진지한 관계’를 거부하고 있는 상황으로 둘의 교제 역시 가벼운 만남에 그칠 것이란 추측이다.

한편 톰 브래디는 NFL을 대표하는 스타로 지난 2009년 지젤 번천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결혼 1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번 브래디와 디카프리오의 요트 파티에 관심이 모아진 건 디카프리오가 번천의 전 남자친구이기 때문으로 이들은 2000년부터 2004년까지 4년간 교제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지젤 번천 소셜,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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