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홍현희, 위고비 의혹에 “화병이…둘째 계획 있어 약물 NO” [RE: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10kg’ 홍현희, 위고비 의혹에 “화병이…둘째 계획 있어 약물 NO” [RE:뷰]

TV리포트 2026-01-03 05:25:50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위고비로 살을 빼지 않았다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2일 온라인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선 ‘분노의 현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홍현희는 “제가 건강해지겠다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물이”라고 분노의 포효를 하며 위고비와 마운자로 의혹을 제기하는 댓글들을 소환했다. 

그러면서 “뭔가 제 인생에서 이렇게 성취감을 느껴본 게 처음인데 응원의 댓글 물론 감사하다. 하지만 화병이 지금 단단히 났고 (다이어트 약 의혹을 제기하는) 그분들 보여주려고 내가 살을 빼거나 건강관리를 한 것은 아닌데 그래도 ‘위고비, 마운자로 맞았다’ 거기에서 제가 뚜껑이 열렸다”라고 분노의 이유를 언급했다. 

이어 “심지어 살을 뺀 후에 제품 모델 제의가 들어와도 다 거절했다. 난 그걸 먹고 뺀 것이 아니라 나만의 루틴을 갖고 뺀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제이쓴 역시 ”위고비, 마운자로 솔직히 불법 아니지 않나. 맞았으면 맞았다고 했겠지 요새 얼마나 많이 맞고 있는데. 그런 거 아니다“라고 거들었다.

홍현희는 “제가 애를 위해서 건강하게 관리를 했다는데 뻔뻔하게 그런 걸 (속이겠나)”라고 답답해하며 “저는 진짜 지금까지 사랑받는 게 그래도 진실성 하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런 거를 안 하고 제가 1년 동안 그래도 실패했다가 다시 식습관 잡고 그렇게 한 내용이기 때문에”라며 “80세까지 여러분들이 지켜보시면 될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약물에 의존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저희가 둘째 생각이 있다. 그래서 쉽게 그런 약에 의존하지 못할 것 같다. 그게 엄마의 마음인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영상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