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참전하니 급해졌다→매과이어 후계자 찾던 맨유, 20세 프랑스 CB 1월 깜짝 영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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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참전하니 급해졌다→매과이어 후계자 찾던 맨유, 20세 프랑스 CB 1월 깜짝 영입 가능

인터풋볼 2026-01-03 02: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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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리미어 풋볼
사진= 프리미어 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제레미 자케가 조만간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할 수도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자케 영입을 계획했다. 그러나 아스널이 자케에 관심을 보인다는 소식에 1월 조기 영입에 나설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자케는 2005년생, 프랑스 국적의 센터백이다. 자국 클럽 스타트 렌의 성골 출신으로 2024년 1군 무대를 밟았다. 데뷔 초반에는 출전 기회가 적어 임대를 통해 경험치를 쌓았다. 성장세를 드러내자, 렌으로 복귀했고 지난 시즌 11경기를 소화했다.

이번 시즌 확고한 주전이 됐다. 하비브 베예 감독 아래 주전 센터백으로 자리매김했고 뒷문을 단단히 걸어 잠갔다. 안정적으로 뒷문을 지킨 자케 활약에 힘입어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앙 12위에 그쳤던 렌은 현재 6위로 순항하고 있다.

수비진 세대 교체를 준비 중인 맨유가 주목 중이다. 맨유는 해리 매과이어, 루크 쇼가 30대에 접어들어 대체할 신예 수비수를 원한다, 특히 두 선수는 올 시즌 후 계약 만료가 돼 거취도 불확실한 상황, 이탈에 대비한 예비 자원 확보는 필수적이다. 에이든 헤븐, 레니 요로가 있기는 하지만, 자케까지 데려와 센터백 경쟁 구도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구상으로 보인다.

맨유에 이상적인 프로필이라는 평이다. ‘커트오프사이드’는 “자케는 현재 유럽에서 가장 유망한 젊은 수비 자원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빅클럽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것도 놀라운 일은 아니다. 자케는 20세인 만큼 리그앙에서 조금 더 경험을 쌓는 게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맨유에 합류한다면 즉각적인 전력 보강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라고 전했다.

맨유가 조만간 적극적 영입 움직임을 가져갈 수도 있다. 매체는 “아스널 역시 수비진에 충분한 뎁스를 확보하려는 성향이 강한 만큼, 자케 영입을 진지하게 검토 중이다. 아스널은 프로젝트 측면에서도 자케를 충분히 매료시킬 수 있는 클럽이다. 이번 겨울에는 영입 고려하지 않았던 맨유는 아스널을 포함한 다른 구단들의 조기 영입 시도에 선제 대응에 나설 수도 있다는 관측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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