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1900억 돌파! 골보다 재산이 더 미쳤다→연봉보다 무서운 초상권+부동산 투자→'축구계 최고 부자' 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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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 1900억 돌파! 골보다 재산이 더 미쳤다→연봉보다 무서운 초상권+부동산 투자→'축구계 최고 부자' 반열

엑스포츠뉴스 2026-01-03 02:0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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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역시 슈퍼스타다.

해리 케인이 축구 실력뿐 아니라 자산 규모에서도 자신이 초대형 스타임을 증명했다.

영국 대중지 '더선'은 2일(한국시간) "해리 케인의 순자산이 1억 파운드(약 1945억원)를 훌쩍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케인이 지금까지 클럽과 대표팀에서 기록한 489골을 기준으로 계산할 경우, 골 하나당 20만 4000파운드(약 3억 9700만원) 이상을 벌어들인 셈"이라며 그의 커리어 득점 하나당 환산 가치가 약 4억원을 웃돈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케인의 총 자산은 이미 1억 파운드를 초과한 상태다.

이는 단순 연봉뿐 아니라 이미지 권리 수익, 투자 자산, 부동산 보유 규모까지 모두 합산한 결과다.

'더선'은 회계 자료를 인용해 케인의 이미지 권리 회사인 'HK28 리미티드'가 2024년 말 기준 약 1142만 파운드(약 222억원)의 자기자본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 더해 케인의 투자 포트폴리오 역시 2023년 280만 파운드(약 54억원) 수준에서 2024년에는 510만 파운드(약 99억원)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케인은 나이키, 식품회사 마스(Mars), 그리고 축구화 브랜드 스케쳐스(Skechers) 등 글로벌 기업들과의 스폰서 계약을 통해서도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더선'은 관련 문서를 토대로 "케인은 법인세로만 56만 6000파운드(약 11억원)를 납부했는데, 이를 통해 역산한 연간 세전 영업이익은 약 230만 파운드(약 4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고 전했다.



현재 32세인 케인이 뮌헨에서 받고 있는 주급 또한 어마어마하다. 알려진 바로는 그는 주당 약 40만 파운드(약 7억 8000만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4년 계약을 전부 소화할 경우 약 8600만 파운드(약 1673억원) 이상의 급여를 챙기게 된다.

케인의 수익 구조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그는 독일 식품 회사 '3베어스 푸즈 Gmb'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광고에도 출연하고 있으며, 부동산 투자에서도 상당한 규모를 자랑한다.

'더선'이 인용한 부동산 계좌에 따르면 케인은 2024년 기준으로 약 220만 파운드(약 42억원)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고, 부동산 자산 규모는 1500만 파운드(약 292억원)에 이른다.

심지어는 2025년도 재무제표는 아직 제출되지 않아, 그의 실제 자산 가치는 추가로 더 늘어났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사진=해리 케인 X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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