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비자, ‘엔비디아급’ 마진에도 주가 뒷걸음질…저평가 매력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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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비자, ‘엔비디아급’ 마진에도 주가 뒷걸음질…저평가 매력 부각

이데일리 2026-01-03 01:41:08 신고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세계 최대 결제 기술 기업 비자(V)가 견고한 실적 성장세와 높은 수익성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주가 소외 현상이 지속된 여파와 규제 우려 등이 겹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오전11시37분 비자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83% 하락한 347.6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비자가 스테이블코인 및 선구매후결제(BNPL) 부상에 따른 경쟁 심화와 수수료 규제 우려로 지난해 주가 상승률이 5%에 그치며 시장 대비 부진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맷 스터키 노스웨스턴 뮤추얼 웰스 매니지먼트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비자의 경제적 해자에 대한 우려는 과도하다”며 엔비디아와 맞먹는 55%대 순이익률과 꾸준한 두 자릿수 이익 성장을 강조했다.

작년 부진했던 주가 흐름이 투자심리를 짓누르며 장 초반부터 하락 출발한 주가는 장중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을 시도했으나 뚜렷한 상승 모멘텀을 확보하지 못한 채 347달러 선에서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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