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아빠 미소 포착 "남의 아이? 가끔 보는 것 좋아, 직접 키우는 건 NO" (비서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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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아빠 미소 포착 "남의 아이? 가끔 보는 것 좋아, 직접 키우는 건 NO" (비서진)[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1-03 00:12: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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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이서진이 아이들 앞에서 평소의 까칠한 이미지를 내려놓고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2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비서진')에는 일과 육아를 동시에 책임지고 있는 연예계 대표 '엄마즈'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열세 번째 ‘마이 스타’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서진은 가장 먼저 이지혜를 만나 차량으로 함께 이동하며 대화를 나눴다.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이동 중 이서진은 최근 화제가 된 이지혜의 성형 관련 기사를 언급하며 "너 기사 났더라. 성형했다고. 인중 축소 수술인가?"라고 직설적으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 역시 이를 담담하게 받아치며 두 사람 특유의 현실적인 티키타카를 보여줬다.

그러나 이후 모습은 평소의 까칠한 이미지와는 사뭇 달랐다. 이서진은 아이들 앞에서 연신 미소를 지으며 한층 부드럽고 다정한 태도를 보였다. 

특히 이지혜의 첫째 딸을 픽업하러 가는 과정에서 이서진은 해당 학교가 자신의 모교임을 밝히며 "45년 전에 이 학교를 다녔다. 그때는 이 자리가 아니라 명동에 있었다"고 추억을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를 바라보는 이서진의 표정에는 자연스러운 '아빠 미소'가 번졌고, 이를 지켜보던 이들은 그의 의외의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샵에서 이지혜의 첫째 딸과 함께 끝말 잇기 게임을 하며 다정하게 놀아주는 삼촌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지혜의 첫째 딸 또한 이서진을 "엄마의 친구"라고 말하며 어색해 하지 않았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서진은 "남의 아이를 보는 게 너무 기분 좋다. 남이 잘 키워서 잘 자란 아이들을 보는 게 좋다"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내가 직접 키우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가끔 이렇게 한 번씩 보는 건 정말 기분이 좋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후에는 이지혜의 둘째 딸을 픽업하고, 이은형과 이현이의 아이를 만나는 등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사진= SBS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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